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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창업 이래 30년 이상
오직 한길만 걸어왔습니다

1987년 창업 이래 30년 이상
오직 한길만 걸어왔습니다

그동안 석재업을 통해 건축, 인테리어, 가구 및 조각 등에 많은 경험을 해왔고, 이제 석재업이 무엇인가를 새롭게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석재를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매우 고급스러운 행위였으나 지금은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석재는 구조나 마감재를 넘어 완전한 치장재로 변화되었습니다. 앞으로 석재의 사용은 건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반드시 해야합니다.

건축에 있어서 토지는 스스로 자기의 가치를 말할 수 없습니다. 오직 건물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저희 단천은 이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어떻게 하면 건물의 가치를 올릴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을 하기 보다는 최고의 현장이 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단천CEO 김봉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