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지변과 석공사

요즘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연일 매시간 마다 보도가 되고 있는 일본의 지진 발생의 피해 규모가 추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광범위한 상황이다. 그래도 강도 9의 지진 규모에 비하여 인명 피해의 정도는 3만명에 못 미친다. 이는 아이티의 강도7 지진에 30만명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된 것과 비교하면 일본 건물의 내진 설계와 시공이 매우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만약 우리 나라에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의 지진이 일어 났을 때 석공사 업체의 입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생각해 보았다. 대부분의 건물이 내진 설계가 되어 있고 그대로 시공이 되었다 해도 외부에 붙은 석재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외부 건식 시공시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pin to pin 시공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작업자들이 pin to pin 접합을 하지 않는 이유는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지진을 생각 한다면 반드시 외부 건식 공법에는 도면에 있는데로 설치해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발주처측에서 먼저 왜 그런지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찾으면 된다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

Early one morning, a mother went in to wake up her son. "Wake up, son. It's time to go to school!" "But why, Mom? I don't want to go." "Give me two reasons why you don't want to go." "Well, the kids hate me for one, and the teachers hate me, too!""Oh, that's no reason not to go to school. Come on now and get ready." "Give me two reasons why I should go to school.""Well, for one, you're 52 years old. And for another, you're the Principal!"

어느 이른 아침, 엄마가 아들을 깨우러 갔다. "일어나라, 아들. 학교 갈 시간이다" "왜요? 엄마, 전 학교 가고 싶지 않아요." "왜 가기 싫은 지 두 가지 이유만 대봐라." "우선 애들이 절 싫어해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절 싫어한다고요." "그건 학교에 안가도 될만한 이유가 아니구나. 어서 일어나서 준비해라." "제가 학교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두 가지만 대보세요""글쎄, 첫 번째는 네가 52살이라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네가 교장이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