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절감과 품질

일반적으로 개인이나 법인이 자기집이나 사옥을 지을 때 예산이 허락한다면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건물을 지으려고 노력을 하지만 남의집을 지을 경우엔 경우가 많이 다를 수 있다.
왜냐하면 남의집이란 판매를 목적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원가를 절감하여야 기대 수익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원가 절감이란 품질은 고정시키고 기술개발이나 아이디어로 원가를 절감하는 것이지 품질을 낮춰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아파트, 주상복합, 오피스텔 그리고 상가 등을 수행하는 건설사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원가 절감의 의미를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질적인 원가절감을 할 수 없는 입장이다.
예를 들면 타일로 된 부분을 한 건설사가 대리석으로 고급화를 시켜주면 전체 공사비는 고정시키고 spec을 고급화 하여야 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의 품질을 저하시킬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자기집이나 자체 사옥을 지을 경우는 제 값을 주고 오직 품질만을 고수하기 때문에 건물의 가치가 그 건물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지속될 수 있지만 품질이 저하된 건물은 평생을 장애를 갖고 주인들에게 외면 당하고 생을 마감해야할 운명이 될것이다.

 

 

 

대통령의 퍼즐

Dick Cheney walks into the Oval Office and sees The President whooping and hollering. "What's the matter, Mr. President?" The Vice President inquired.

"Nothing at all, boss. I just done finished a jigsaw puzzle in record time!" The President beamed. "How long did it take you?" "Well, the box said '3 to 5 Years' but I did it in a month!"

딕 체니 부통령이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로 들어가니 대통령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무슨 일입니까, 각하?" 하고 그가 물었더니 대통령이 대답하기를, "아무 것도 아니야, 보스. 이제 막 지그쏘 퍼즐을 아주 기록적인 시간에 끝마쳤소!"하고 눈빛을 빛냈다. "얼마나 걸렸는데요?" "음, 퍼즐 박스에는 '3~5년(유효기간)'이라고 써 있었는데 난 한 달 만에 끝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