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n white
 
aran white lennon
 
arnwhite
(antique finished)
 
마론코히바
 

ARAN WHITE & LENNON

화려하고 우아함 극치라고 표현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너무나도 아름다운 석재
하얀 바탕 위에 가늘게 새겨진 나뭇가지와도 같은 검정과 갈색, 그리고 은 빛의 무늬를 가지고 있는 이 석재는 하얀 눈으로 뒤덮인 초겨울의 설원, 또는 봄날에 막 눈이 녹기 시작한 스위스의 융프라우 산기슭을 연상케 한다. 석재라고 불리기엔 그 화려함 때문에 한구석 찜찜한 아쉬움을 남기는 이 제품은 브라질 화강석 중 가장 화려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화강석에서 찾기 힘든 큼직큼직하고 불균일한, 또 그 불균일함 속의 규칙적인 문양은 자연의 풍경 속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움 극치를 보여준다. 때문에 심미안을 가진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두 석종은 다른 이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QUARRY에서 생산된다. 매우 유사해 보이지만 두 석종 사이에 에는 엄연한 느낌의 차이가 존재한다. ARAN WHITE의 경우 넓고 흰 바탕 위에 무늬가 적게 분포되어 있어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LENNON의 경우에는 바탕과 무늬의 색상비가 50:50으로 보다 강렬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두 석종 모두 주로 최고급 주택의 ART WALL과 가구 상판, 갤러리와 카페 등 고급스러운 공공장소의 포인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 다양한 곳에 활용 가능하나 가급적 내장재로 활용을 권장한다. - 잘 가꿔 기른 난초를 밖에 내놓는 느낌이랄까? 단천에서는 각 약 1,000M2를 보유하고 있다.



MARRON COHIBA

아름다운 흑인 여성의 피부 위에 펄이 잔뜩 들어간 사이버 화장을 시켜 놓은 듯한 아프리카 앙골라 출신의 아름다운 미녀 화강석
그 중후함속의 화려함은 돌을 10년 넘게 보아온 필자를 감동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그 감동의 여운은 이 석재를 베로나페어에서 처음 접한 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 있다. 이제품은 ANTIQUE BROWN, PEARL BROWN과의 차이점은 펄의 크기가 크고 좀더 어두운 빛을 띄고 있어 훨씬 차분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특히 ANTIQUE 마감을 했을 때 TOUGH하면서도 매끈한 TEXTURE는 잘 가꾸어진 흑마가 초원을 달릴 때의 우람한 근육을 연상 시킨다. 이 석종 역시 주로 최고급 주택의 ART WALL과 가구 상판, 갤러리와 카페 등 고급스러운 공공장소의 포인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단천에서는 각 약 1,000M2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