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의 마감(Texture)
혹두기(Mushroom finish) 마감 및 쪼갠 마감(split face)
혹두기와 쪼갠 마감은 가장 자연스러운 마감 중에 하나이다.
간혹 혹두기와 쪼갠 마감의 차이점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혹두기와
쪼갠 마감은 자연 그대로의 가공되지 않은 마감을 표현한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혹두기는 좀 더 인위적인 마감으로 의도적으로 석재의 주변부위를 정으로 쳐서
깎아내어 가운데 부분이 불룩하게 솟아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
쪼갠 마감은 정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석재에 충격을 주어 쪼개는 것으로 석재의 표면 중
어느 부분이 튀어 나오고 들어 가는 것을 인위적으로 조정 할 수는 없다.
혹두기와 쪼갬 마감 모두 사이즈와 두께에 상관 관계가 있어 사이즈가 크면 클수록 두께는
두꺼워진다.
이런 마감은 주로 건물의 외벽의 포인트 부분에 많이 사용되며 내부 인테리어에서도 아주
작은 사이즈로 사용 하는 경우가 많다.
혹두기 마감1

혹두기 마감2

쪼갠마감1

쪼갠마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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